[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네오플램(대표 박창수)은 친환경 세라믹 코팅 칼 ‘아베코(Aveco)’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아베코는 고강도 스테인리스 스틸 칼날에 세라믹 코팅을 입혀 절삭력이 뛰어나다.
또 음식재료의 영양소 파괴와 변색도 줄여준다.
칼의 무게 중심을 고려한 ‘셀프스탠딩’(self-standing) 설계로 칼날이 바닥에 닿지 않아 위생적인 것도 특징.
특히 새의 꼬리를 형상화한 손잡이는 칼 전체의 균형을 잡아줄 뿐 아니라, 손목의 피로를 줄여준다.
아베코는 이런 편리성과 심미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레드닷’(reddot)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네오플램 아베코는 네오플램이 입점한 백화점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네오플램샵(www.neoflamshop.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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