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의 리더 소민이 3개월 만에 탈퇴한다.
9일 에이프릴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소민의 탈퇴 사실을 밝혔다.
소속사는 “소민이 빠진 에이프릴은 5인조로 재편해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팀을 탈퇴한 소민은 소속사와 함께 향후 행보를 결정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소민이 최근 자신의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고, 이 같은 고민을 당사에 전달하며 충분한 시간을 두고 많은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프릴은 지난 8월 데뷔한 신인 걸그룹으로 데뷔곡 ‘꿈사탕’을 발표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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