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신인 걸그룹 ‘에이프릴’의 리더 소민이 3개월 만에 탈퇴한다.
9일 에이프릴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소민의 탈퇴 사실을 밝혔다.
소속사는 “소민이 빠진 에이프릴은 5인조로 재편해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팀을 탈퇴한 소민은 소속사와 함께 향후 행보를 결정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소민이 최근 자신의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왔고, 이 같은 고민을 당사에 전달하며 충분한 시간을 두고 많은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한편 에이프릴은 지난 8월 데뷔한 신인 걸그룹으로 데뷔곡 ‘꿈사탕’을 발표했다.
min3654@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