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장에 남광희(55) 환경부 대변인이 6일 임명됐다. 임기는 2년이다.
남 위원장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4회로 공무원에 임용된후 환경부 자연생태과장, 주 OECD대표부 참사관, 환경부 기획재정담당관, 대구지방환경청장, 녹색성장위원회 기후변화대응국장, 환경부 기후대기정책관 및 자연보전국장 등을 역임했다.
분쟁조정위는 환경분쟁을 신속·공정하고 효율적으로 해결해 환경을 보전하고 국민의 건강과 재산상 피해를 구제하기 위해 설치된 환경부 소속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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