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24일~25일까지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게최되는 ‘제3차 핵안보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양자회담을 갖기로 했다.
주철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20일 기자들과 만나 이같은 사실을 밝히며 “양국 정상의 만남은 4번째 만남이자 올해 첫 만남으로, 두 정상은 한중관계 및 한반도 정세를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주철기 수석은 이와 함께 최근 성사 가능성 여부로 주목받고 있는 한ㆍ미ㆍ일 정상회담 개최와 관련, “아직 준비가 안됐다”며 “기다려 달라”고 즉답을 피했다.
홍성원 기자/
hongi@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