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박근혜 대통령은 오는 24일~25일까지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게최되는 ‘제3차 핵안보정상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양자회담을 갖기로 했다.
주철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20일 기자들과 만나 이같은 사실을 밝히며 “양국 정상의 만남은 4번째 만남이자 올해 첫 만남으로, 두 정상은 한중관계 및 한반도 정세를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주철기 수석은 이와 함께 최근 성사 가능성 여부로 주목받고 있는 한ㆍ미ㆍ일 정상회담 개최와 관련, “아직 준비가 안됐다”며 “기다려 달라”고 즉답을 피했다.
홍성원 기자/
hongi@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