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한국과 미얀마의 경기가 펼쳐진다.오늘(12일)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미얀마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축구 국가대표 김영권이 장현수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지어 화제다.최근 KFA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김영권의 뜬금포 삼행시에 넋 나간 장현수”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동영상 하나가 게제됐다.공개된 영상 속 김영권은 장현수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부탁하자 “장현수 / 현재 네가 축구를 제일 잘해”라고 말한 뒤 약간의 고민을 한 후 “수갑만 차지마”라고 뜬금없는 마무리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미얀마, 오늘 드디어 하는구나” “한국-미얀마, 재밌겠다” “한국-미얀마, 선발 라인업 궁금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미얀마와의 경기는 오후 8시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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