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남상미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오늘(13일) 남상미 소속사 측에 따르면 “남상미 씨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녀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밝혔다.그 가운데 남상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남상미는 지난해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쉬는 동안 그간 못 봤던 ‘아빠 어디가’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챙겨봤다”며 입을 열었다.이어 그는 “육아 예능을 마니아 수준으로 좋아한다. 방송을 보고 있으면 아이 욕심이 생긴다”고 덧붙인 바 있다.또한 남상미는 “아이가 생기면 육아예능에 출연할 의사도 있다. 꼭 카메라 보면서 연기하지 않아도 되니깐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고백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상미 득녀, 축하해요” “남상미 득녀, 드디어 엄마됐구나” “남상미 득녀,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남상미는 올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행복한 웨딩마치를 올렸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