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결혼에 이어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한 서태지 이은성 부부의 이야기다 JTBC ‘연예특종’을 통해 공개된다.
‘연예특종’ 제작진은 최근 이은성의 부친을 직접 만나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다. 최근 서태지의 소속사인 서태지 컴퍼니는 이은성이 임신 4개월에 접어들었다고 공개하며 출산 예정일까지 미리 알렸다. 현재 서태지와 이은성은 평창동 자택에서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
JTBC ‘연예특종’은 최근 인천 소방서에서 근무 중인 이은성의 부친을 만나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다. “외손주가 생긴 소식을 제일 먼저 전한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이은성의 부친은 “집 사람한테 들었다”며, “가족들이 많이 좋아하고 있다, 서태지 역시 아버지인데 당연히 좋아하고 있다”라고 대답하며 기쁜 미소를 지었다.
2세를 갖게 된 서태지 이은성 부부와 가족들의 행복한 근황은 21일 밤 9시 50분 JTBC ‘연예특종’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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