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팝 스타 5’가 본 방송을 앞두고 예고편 공개만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5일 방송된 SBS ‘K팝 스타 5’ 프롤로그에서는 새로운 시즌 방송에 앞서 ‘K팝 스타 5’의 새 참가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2년 전 ‘K팝스타3’에 출연해 ‘땡큐소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브로디의 재도전 모습이 예고됐다.
이날 브로디를 본 유희열은 “예전에 아기였는데 소녀가 됐다”며 눈을 떼지 못했다.
브로디는 과거 ‘K팝스타3’ 때보다 17cm나 성장한 모습으로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한 참가자는 유명 가수의 친언니라며 ‘K팝스타1’ 준우승자인 이하이의 언니라고 밝혀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하이 소속사 대표 양현석은 “나도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한편, ‘K팝 스타 5’는 ‘K팝 스타’ 출신의 객원 심사제도를 도입해 오는 22일 첫 방송을 선보인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