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농심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20일 백두산 백산수 판매금액의 일부를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에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 기부금은 기아대책을 통해 식수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 지역의 식수환경 개선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농심은 이달 3일부터 22일까지 20일간 판매되는 백두산 백산수의 수익금 일부를 기아대책에 기부하며, 20일에는 이화여대에서 열린 ‘세계 물의 날 기념 - 1리터의 생명 캠페인’에서 전달식과 함께 열악한 식수환경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에 대한 거리홍보에도 동참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