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전날 통신장애로 가입자 30만대의 서비스 장애를 일으킨 SK텔레콤의 주가가 3거래일 연속 약세를 면치못하고 있다.
SK텔레콤은 21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전날보다 1.40%(300원) 내린 2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9일 이후 3거래일 연속 냄림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전날보다 1.17% 내린 21만1500원에 거래를 시작한 SK텔레콤은 개장초반부터 매물이 나오면서 낙폭을 늘리고 있다.
앞서 SK텔레콤은 전날 오후 6시부터 6시간 가량 음성 및 데이터 통화 장애가 발생했으나 이에 대한 미흡한 고객 대응으로 도마에 올랐다.
공식적인 사과는 장애발생 5시간이나 지난 후 이뤄졌고 서비스 장애로 불편을 겪은 소비자들은 고객센터와 통화도 하지 못해 불편함을 호소하지도 못했다.
gre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