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안녕하신가영이 디지털 싱글 ‘비를 기다려’를 19일 공개한다.
안녕하신가영은 좋아서하는밴드의 베에시스트로 활동하다가 지난해 첫 번째 미니앨범 ‘반대과정이론’을 발표하며 솔로로 데뷔해 올해 2월 첫 정규앨범 ‘순간의 순간’, 6월 싱글 ‘솜과 사탕’ 등을 발표한 바 있다.
안녕하신가영은 “이번 싱글은 비 오는 날을 좋아하게 된 것처럼, 비를 기다리는 날에는 좋았던 기억들이 다시 돌아올 것만 같은 마음을 담은 곡”이라며 “이번에는 특별히 콘트라베이스가 함께 해 기존에 발표한 음악과는 또 다른 색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녕하신가영은 오는 29일 오후 4시ㆍ7시 30분 서울 서교동 웨스트브릿지에서 단독 콘서트 ‘짠’을 연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