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대는 캄보디아 앙코르(Angkor)대와 학술교류 및 사회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특수교육, 재활과학, 사회복지 분야 교육과정 공동 개발과 학생·교원 교류를 확대한다.
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사업 추진에 나서기로 했다.
이근용 대외협력부총장은 “대구대는 앞으로 해외 대학 및 기관과 교류·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캄보디아 시엠 레아프(Siem Reap) 지역에 있는 앙코르대는 지난해 9월부터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 기관인 세종학당을 운영하고 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