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윤상현과 가수겸 작사가 메이비가 득녀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윤상현이 유재석을 언급한 발언이 다시 주목을 끌었다.
윤상현은 과거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출연해 “‘패밀리가 떴다’ 출연 당시 예능 꿈나무를 꿈꿨다. “라고 말문을 열었다.
윤상현은 ”사실 그 당시 유재석을 하찮게 봤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윤상현은 “인사하고 소개하는 진행이 마냥 쉬워보여 해보려고 했더니 쉽지 않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전했다.
한편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3.16kg의 건강한 딸을 득녀했다
이날 윤상현, 메이비의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오후 4시 40분경 성남에 위치한 분만을 전문으로 하는 곽생로여성병원에서 3.16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메이비는 출산후 산후조리를 하며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며 윤상현은 작년 드라마 “갑동이”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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