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20일(현지시간) 이슬람국가(IS) 격퇴를 위해 국제사회가 모든 조치를 취하도록 하는 내용의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전날 프랑스가 제출한 이 결의안은 모든 가능한 국가가 시리아와 이라크 지역에서 IS와의 전투에 적극 동참하도록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결의안은 “IS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보에 전례 없는 위협을 주고 있다”며 “(국제사회가) 모든 수단을 이용해 이 전례 없는 위협과 맞서 싸워야 한다”고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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