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 배우 진세연이 MBC 새 주말드라마 ‘옥중화’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녀의 아슬아슬한 노출 장면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진세연은 과거 KBS2 ‘각시탈’에서 목단 역으로 출연해 목욕신으로 아찔한 노출에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바 있다. 특히 진세연은 나무로 된 욕조에서 물에 살짝 비친 실루엣과 과감한 노출로 남심을 저격한바 있다.한편 17일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빌려 진세연이 내년 3월 중순 방송 예정인 50부작 ‘옥중화’에서 주인공 ‘옥녀’ 역을 맡는다고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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