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웅섭(기업인/일동제약대표이사사장)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정연진(65)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윤웅섭(46ㆍ사진)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24일 밝혔다.
윤웅섭(기업인/일동제약대표이사사장)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정연진(65)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윤웅섭(46ㆍ사진)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24일 밝혔다.

정연진 대표는 부회장 승진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정연진(65) 대표이사 사장을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윤웅섭(46ㆍ사진)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24일 밝혔다.

정 부회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하고 1975년 일동제약에 평사원으로 입사, 전문의약품 영업분야를 개척해 왔다. 2011년 대표로 취임했으며 최근 주총에서 대표로 재선임됐다.

창업가문 3세인 윤 사장은 연세대(응용통계)ㆍ미 조지아주립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KPMG인터내셔널 등에서 회계사로 근무하다 지난 2005년 일동제약에 입사했다. PI팀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쳐 2013년 대표이사로 취임했으며 이번에 재선임됐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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