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화콘덴서가 11일 차량용 전자부품의 매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에 장 초반부터 주가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삼화콘덴서는 전일에 비해 5.18%(470원) 상승한 9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장 초반 9800원까지 상승하면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삼화콘덴서는 정보기술(IT) 전자부품사에서 차량용 전자부품사로 변모 중이라고 분석한 후 차량용 전자부품의 매출 증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사업부의 감가상각비 감소 등 올해의 실적 개선 효과가 내년에 본격화 돼 큰폭으로 이익이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