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삼화콘덴서가 11일 차량용 전자부품의 매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에 장 초반부터 주가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삼화콘덴서는 전일에 비해 5.18%(470원) 상승한 9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장 초반 9800원까지 상승하면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삼화콘덴서는 정보기술(IT) 전자부품사에서 차량용 전자부품사로 변모 중이라고 분석한 후 차량용 전자부품의 매출 증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사업부의 감가상각비 감소 등 올해의 실적 개선 효과가 내년에 본격화 돼 큰폭으로 이익이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