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무한도전무한뉴스
사진:무한도전무한뉴스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무한도전이 무한뉴스 편을 방송했다.12일 오후 6시 25분부터 MBC ‘무한도전’에서는 ‘불만제로&무한뉴스’ 편이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뉴스’ 특집이 진행되어 관심을 받고 있다.이번 ‘무한뉴스’에서는 ‘불만제로’특집과 관련한 뒷 이야기가 소개되었다. 정준하는 회의실 비밀번호가 유재석의 생일에서 정준하의 생일로 바뀌었는지 확인하러 갔고, 아쉽게도 유재석의 아들인 지호의 생일로 비밀번호가 바뀌었다는 소식을 접했다.이어 무한도전이 진행하고 있는 5대 기획작의 진행 상황이 발표되었고, 그 과정에서 박명수가 ‘2015년을 빛낸 코미디언’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소식을 들은 박명수는 당연하다는 듯이 기뻐하며 올해 대상을 예견했다.그는 “올해는 제가 확실히 대상인 것 같다.”면서 “레옹도 대박 냈고, 마리텔도 했다. 대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하도 “나도 최우수상 정도는 달라”고 말해 무한도전 멤버들의 상에 대한 탐욕이 전파를 탔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