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설현 송중기에 ‘부끄부끄’ 깜짝 고백 “입대부터 날짜 세며 기다려”

청룡영화제에서 인기스타상을 받아 화제인 설현이 이상형으로 배우 송중기를 꼽았다.

설현은 지난 7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이상형은 송중기 선배”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쿵하게 만드는 남자가 누구냐”는 김태진 리포터의 질문에 설현은 다른 멤버들과 다르게 단숨에 “송중기 선배”라고 대답했다.

이어 “송중기 선배가 입대하는 날짜부터 열심히 셌다”고 깜짝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설현은 지난 26일 밤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영화 ‘강남 1970’으로 배우 이민호, 박서준, 박보영과 함께 청정원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