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염리동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열린 2014년 제2회 임시이사회에서 김종대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국내외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흡연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이른바 ‘담배소송’의 규모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염리동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열린 2014년 제2회 임시이사회에서 김종대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국내외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흡연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이른바 ‘담배소송’의 규모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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