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최근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소자본창업이 뜨고 있다. 예비창업주들은 적은 자본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창업아이템을 찾고 있으며, 이 때문에 초기 자본금이 적으면서도 높은 순수익을 얻을 수 있는 테이크아웃커피전문점 및 생과일주스전문점 등이 각광받고 있다.특히 10년 경력의 국내 호텔 쉐프와 베테랑 경력의 바리스타가 모여 설립한 생과일주스전문점 ‘떼루와’는 생과일쥬스전문점이 국내에 정착하는 데에 큰 기여를 한 브랜드로 퇴직을 앞두고 있는 중,장년층과 창업을 꿈꾸는 청년, 업종전환을 고민하는 기존 사업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떼루와’는 국내 대표 생과일주스전문점으로 1500원대의 대용량 생과일주스를 대표메뉴로 삼고 있으며 그 외 대용량 테이크아웃커피, 프리미엄 샌드위치인 파니니 등을 판매 중에 있다. 2014년에는 생과일쥬스 브랜드 후발 주자인 ‘쥬씨’에게 메뉴와 노하우를 전수한 바 있다.

현재 대학생과 직장인, 20~30대의 여성 등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소자본창업이 대세로 떠오른 현 창업시장 트렌드와 맞물려 프랜차이즈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떼루와’ 본사는 신선한 과일 유통을 위한 최적화된 물류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직영 커피공장을 운영, 값싸고 질 좋은 재료를 각 지점에 공급함으로써 가맹주들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있다. 슈퍼바이저가 주기적으로 방문해 레시피 관리 및 매장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본사에서 진행하는 각종 프로모션 덕에 초기 창업비용을 대폭 낮출 수 있어 인기창업아이템으로 손꼽히고 있다.대용량 테이크아웃커피, 생과일쥬스전문점 ‘떼루와’는 현재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모집 중에 있으며 창업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teruwa.com) 또는 문의전화(02-455-3505)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