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사단법인 한국부동산경영학회(회장 이방주)는 오는 5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명지대학교에서 ‘빅데이터정보와 부동산산업의 융합전략’이란 주제로 하반기 학술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정보와 기술을 활용한 부동산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세미나 1부에선 ‘빅데이터에 의한 부동산활동 의사결정모형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명지대 경정익 교수가 발표한 뒤 패널들의 토론이 이어진다. 2부서는 중원대 한상훈 교수의 ‘온라인 부동산 정보체계의 구축 전략에 관한 연구’란 제목의 발표와, 토론이 예정돼 있다.
이방주 학회장은 “부동산산업과 빅데이터의 융합은 시대적 흐름인 만큼 학회가 방향을 제시해 부동산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ny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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