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사람이 좋다’ 치타가 물이 들어왔을 때 노를 저었다고 말했다. 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 카리스마 래퍼 치타의 반전 매력을 공개했다. ‘언프리티 랩스타2’ 우승으로 화제를 모은 치타는 “이슈와 유명세가 갑자기 생겼다. 물이 들어 온 거다. 열심히 저었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를 서너 개씩하고 그랬다”며 여자래퍼가 무대에 하루 세네 번 서는 건 멋있는 일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휴먼다큐-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