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단지 인근 위치, 실수요와 투자 두 마리 토끼 잡는다- ‘오동동 다숲’ 12월 중 주택홍보관 공개2010년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출근 소요시간이 1시간 이상인 통근자 수는 433만명이었다. 1시간 30분 이상 출근하는 사람의 수는 5년 전 대비 44% 이상 늘어났다. 직장까지의 거리가 10분 멀어질 때마다 출근시간은 연간 3.5일씩 늘어난다. 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직주근접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직주근접이란 직장과 주거가 가까운 것을 말한다. 이는 물리적 요인과 시간적 요인이 함께 작용한다. 물리적인 거리와 상관없이 도로, 교통이 발달하면 출퇴근 시간이 적게 걸려 직주근접 효과가 있다. 이는 직장인의 통근을 편리하게 하고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삶의 질을 개선시키므로 도시계획 및 관리에서 중요한 과제다. 또한 직주근접성이 높은 주거지는 직접 거주하지 않더라도 배후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에 환금성이 좋다. 때문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도 직주근접형 강소형 아파트를 주목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오동동 다:숲’이 분양을 앞두고 주목을 받고 있다. 차량 약 5분 거리에 마산자유무역지역이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세아창원특수강 창원공장과 두산중공업도 차량 10분 거리에 있다. 또, 신촌단지와 창원국가산업단지도 출퇴근이 가능해 산업단지종사들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을 수 있다. 그 밖의 마산어시장과 오동동 문화의 거리, 불종거리의 상업시설과도 근접하여 다양한 직종의 수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오동동은 본래 ‘마산의 명동’이라 불렸던 만큼 입지로는 손에 꼽히는 곳이다. 서마산 3ㆍ15대로와 해안대로가 관통하면서 시내와 외곽 쪽으로 이동이 용이하여 근처 산업단지 종사자들에게 높은 직주근접 주거를 제공할 수 있다. 반경 2km 내에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산호공원, 회원천 생태하천 등 쇼핑 및 자연환경의 주요 생활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상남초, 합포초, 합포중, 용마초, 용마고가 인접해있어 교육 환경도 풍부하다.‘오동동 다:숲’이 주목받는 이유는 그 뿐만이 아니다. 일반 소형아파트에서는 보기 드문 가변형 3Bay구조를 구현했기 때문이다. 가변형 3Bay구조는 거실과 방 두 개가 햇볕이 들어오는 방향에 위치해있어 일조를 극대화하고, 거실전면과 발코니 길이가 늘어나 서비스 면적이 증가하여 공간 활용에 유리하다. 또한 남향 위주로 배치하여 채광면에서 거주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또한 현관 신발장을 양쪽에 설치하고, 가변형 벽체를 사용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였다. 또한 소인가구를 배려해 전세대를 위한 무인택배시스템을 제공하며 72㎡에는 팬트리를 설치하고 드레스룸을 제공하며 실수요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시공건설이 시행하고 ㈜에버건설과 ㈜우영종합건설이 시공하는 마산 오동동 다:숲은 마산합포구 오동동 42-1번지 외 13필지에 50m², 72m²강소형아파트와 오피스텔 16실 포함 총 136세대 규모로 공급되며 12월 중 주택홍보관을 공개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222-7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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