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롯데건설 우수협력사 모임인 롯데파트너스는 지난 23일 서울 성북구 정릉3동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롯데 파트너스 회장인 거흥산업 이규석 대표는 “성탄절을 앞두고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더욱 밝게 자랄 수 있도록 협력사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 며 “사랑을 베풀면 더 큰 사랑으로 돌아오는 만큼 앞으로 사회공헌 활동에 더욱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롯데파트너스는 올해로 5기가 활동 중이다. 롯데건설은 이 모임을 통해 협력사에 교육, 인력, 기술 분야에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jsha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