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국의 기준금리 발표를 앞두고 시가총액(이하 시총) 상위주들이 줄줄이 급락하고 있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오는 15~16일 기준금리 조정에 나설 예정으로, 금리 인상 가능성에 무게중심이 쏠리고 있다.
14일 오전 9시 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장주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에 비해 1.01% 하락한 127만 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자동차 역시 1.01% 떨어진 14만 7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밖에도 삼성물산(-2.04%)을 비롯해 아모레퍼시픽(-0.99%), SK하이닉스(-3.85%), 기아자동차(-1.53%), 네이버(-1.25%), 삼성SDS(-2.67%) 등도 줄줄이 주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미국의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를 앞두고 시장 불안감이 커진데 따른 영향이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