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대한민국 창조경제기업대상 발표

헤럴드경제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청이 후원한 ‘2015 대한민국 창조경제기업대상’에서 창조경제종합대상에 LG가 선정됐다.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경영혁신과 미래성장동력 구축을 대비한 기술혁신,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혁신, 고부가가치를 향한 글로벌 진출의 성과 등을 이룬 우수 기업을 발굴ㆍ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2015 대한민국 창조경제기업대상’엔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지원하는 대기업과 글로벌 벤처의 꿈을 이뤄가고 있는 중소벤처기업 다수가 응모,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6개 부문(7개기업)의 수상자가 가려졌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인 영예의 대상인 창조경제종합대상에는 LG가 수상했다.

현대자동차와 (주)효성은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인 창조경제기술대상 공동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KT는 산업통상부장관상인 창조경제글로벌대상을, KPT가 중소기업청장상 창조경제상생대상을 수상한다.

스마일패밀리는 중소기업청장상 최우수스타트업상이, 비디오팩토리는 헤럴드경제사장상 최우수혁신상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21일 오전 11시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다.

최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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