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넥슨은 26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628번지에서 열린 어린이재활병원 착공식에 참여해 푸르메재단(이사장 김성수)에 기부금 10억 원을 전달했다.

이 병원은 장애 어린이의 전인 재활을 지원하고자 푸르메재단이 짓고 넥슨이 후원하는 국내 첫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으로, 내년 완공 예정이다.

넥슨의 지주회사격인 ㈜엔엑스씨 김종현 본부장은 “2012년 푸르메재단과 첫 인연을 맺은 이후,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도 힘을 보탤 수 있어서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넥슨은 병원 건립을 위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넥슨은 26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628번지에서 열린 어린이재활병원 착공식에 참여해 푸르메재단(이사장 김성수)에 기부금 10억 원을 전달했다.
넥슨 한경택 이사(오른쪽)가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푸르메재단 김성수 이사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넥슨은 26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628번지에서 열린 어린이재활병원 착공식에 참여해 푸르메재단(이사장 김성수)에 기부금 10억 원을 전달했다. 넥슨 한경택 이사(오른쪽)가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푸르메재단 김성수 이사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넥슨은 이번 기부금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76억 5백만 원의 건립 기금을 푸르메재단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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