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기태영 합류 슈퍼맨 기태영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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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아람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기태영 딸 로희가 합류한다.10일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관계자는 "유진-기태영 부부가 9일 첫 촬영을 마쳤다. 엄태웅-엄지온 부녀의 후임격"이라고 밝혔다.또 '슈퍼맨' 관계자는 최근 불거진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 추성훈과 사랑 부녀의 하차설을 부인하며 이번 기태영의 합류와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이 밖에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신년특집으로 '기러기 아빠' 편을 준비할 예정으로 가수 윤상이 참여한다. 윤상은 아내인 배우 심혜진, 두 아들과 떨어져 살고 있는 기러기 아빠. 미국 뉴저지에서 거주 중인 가족이 오는 16일 입국하면서 이달 말까지 윤상과 함께 지내는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유진과 기태영은 2011년 7월 결혼해 지난 4월 초 괌에서 딸 로희 양을 출산했다.이 가운데 최근 유진이 KBS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딸 로희의 사진을 공개한 모습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이날 유진은 딸 로희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예전에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많이 물어보셨는데 요즘엔 많이 여자 같아졌다. 이젠 말도 하고 노래도 한다”고 답했다.이어 “로희는 정말 아빠 붕어빵이다. 그래서인지 기태영 씨가 정말 많이 좋아한다”고 덧붙였다.이에 누리꾼들은 “슈퍼맨 기태영 합류 재밌겠다” “슈퍼맨 기태영 합류 로하 너무 귀엽다” “슈퍼맨 기태영 합류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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