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국립생물자원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미래 생물다양성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생물자원 이해 인턴십’과 ‘어린이 생물자원학교’ 교육과정을 각각 운영한다.
13일 생물자원관에 따르면 인턴십 과정의 경우 생물 관련 전공 대학생 3∼4학년을 대상으로 생물자원 발굴 및 확보, 관리 등을 교육한다. 또 생물자원학교는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멸종위기종 및 생물 분류 방법 등을 가르친다. 신청은 18일까지 우편(인천 서구 환경로 42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교육과교육 담당자 앞) 또는 이메일(rar2000@korea.kr)로 하면된다.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