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국립생물자원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미래 생물다양성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생물자원 이해 인턴십’과 ‘어린이 생물자원학교’ 교육과정을 각각 운영한다.

13일 생물자원관에 따르면 인턴십 과정의 경우 생물 관련 전공 대학생 3∼4학년을 대상으로 생물자원 발굴 및 확보, 관리 등을 교육한다. 또 생물자원학교는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멸종위기종 및 생물 분류 방법 등을 가르친다. 신청은 18일까지 우편(인천 서구 환경로 42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교육과교육 담당자 앞) 또는 이메일(rar2000@korea.kr)로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