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일본 한국 공관에 폭발물처리반이 출동했다. 12일 오전 9시, 일본 가나가와 현 요코하마 시에 소재한 주요코하마 한국총영사관 주차장에 일본 폭발물처리반이 출동했다.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한 이유는, 이날 주요코하마 한국총영사관 주차장에서 정체불명의 상자가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이 상자는 작은 박스 크기이며 겉면에 ‘야스쿠니 폭파에 대한 보복이다’라고 적혀 있었다. 명의는 혐한단체인 ‘재인 특권을 허용하지 않는 시민 모임’이었다.총영사관 직원의 신고로 현지 경찰과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했으며, 조사 결과 상자 안에는 배설물이 들어 있었다. 총영사관과 경찰 측은 합동하여 CCTV를 확인했다. CCTV 확인 결과, 총영사관 측은 지난 11일 오후 1시쯤 한 남성이 담장 너머로 상자를 던지는 장면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에 일본 경찰은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CCTV를 분석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