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네슬레코리아 반려동물 사업 부문 네슬레 퓨리나와 홈플러스가 ‘사랑 나눔 캠페인(A Bowl of Love)’을 공동 전개한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 캠페인은 사료 구매 시 유기반려동물 입양센터에 100g의 사료를 기부하는 형식으로 내년 1월 6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제공=네슬레 퓨리나]
롯데네슬레코리아 반려동물 사업 부문 네슬레 퓨리나와 홈플러스가 ‘사랑 나눔 캠페인(A Bowl of Love)’을 공동 전개한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 캠페인은 사료 구매 시 유기반려동물 입양센터에 100g의 사료를 기부하는 형식으로 내년 1월 6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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