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내일도 승리’ 승리가 누명을 썼다.12월 11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30회에서는 회사 기밀을 경쟁 회사에 넘기려고 했다는 누명을 쓰게 되는 승리(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선우(최필립 분)은 승리를 불러 소리를 치며 승리가 황금 식품에 901간장에 대한 정보를 넘기려고 했다고 주장했다.승리는 말도 안 된다고 했다. 선우는 그 증거들을 들이밀었다. 승리가 황금 식품 이부장을 만나고 있는 사진과 승리가 보낸 것으로 되어 있는 901간장의 자료들이었다.이는 모두 선우가 꾸민 짓이었다. 선우가 쳐놓은 함정에 빠진 승리는 거기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쳤다. 승리는 이부장에게 전화를 해서 자신이 누명을 썼으니 도와달라고 했다. 그러자 이부장은 “지금 황당한 사람이 누군데”라며 전화를 끊었다.이후 선우가 승리에게 다가왔다. 선우는 승리가 상대 회사에 문자 보낸 내용을 보여주었다. 승리는 누군가 꾸민 짓이 분명하다며 억울해했다. 하지만 승리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할 수 있는 증거를 만들긴 쉽지 않았다.시무룩해져서 집으로 돌아간 승리. 승리는 아버지가 생일 선물로 사줬던 구두를 껴안고 눈물을 흘렸다.‘내일도 승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다룬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로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