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티브이로직이 장 초반 급락세다. 대표이사 교체와 사명 변경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11일 오전 10시 9분 현재 티브이로직은 전 거래일 대비 11.68% 하락한 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티브이로직은 전날에도 18.37% 하락했다.

전날 티브이로직은 이경국 전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박승준 대표이사를 신규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또 사업영역 확대와 함께 사명을 주식회사 세븐스타웍스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