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강호동이 포부를 밝혔다. 15일 오후 2시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마리와 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마리와 나’는 여행, 출장 등 여러 가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반려동물과 떨어져야 하는 주인들을 대신해, 스타들이 ‘펫 시터’가 되어 동물을 돌봐주는 프로그램. 강호동은 데뷔 이래 첫 동물과 호흡을 맞춘다. 이에 “방송하는 사람들은 프로그램을 맡을 때 마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잘해서 칭찬받고, 사랑받고 싶은 욕심이 있다”며 운을 뗐다. 이어 “반려동물들과의 사랑과 교감을 잘 전달할까 우려도 있었다. 맹수를 조련하고 시간을 보낸 것이 아니라, 전문성 보다는 진정성이 중요하다. 저는 경험이 없었기에 당황스러움이 많았는데 이런 부분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가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덧붙였다.한편, 반려동물 하드케어 버라이어티 JTBC ‘마리와 나’는 강호동, 서인국, 심형탁, 이재훈, 은지원, 김민재, 그룹 아이콘의 B.I와 김진환이 출연한다. 오는 12월 16일(수) 밤 9시 50분 첫 방송.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