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육룡이 나르샤
사진: 육룡이 나르샤

▲사진: 육룡이 나르샤[헤럴드 리뷰스타=박세영 기자] '육룡이 나르샤'의 극중 천호진의 결의가 시청률 19.1%를 기록해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지난 14일 방송된 '육룡이 나르샤' 21회는 시청률 전문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13.3%, 수도권 15.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왕좌에 올랐다.이날 방송에서는 사랑하는 가족을 눈물로 저버리고 5만 대군의 목숨을 구하기로 한 이성계(천호진)의 위화도회군이 펼쳐졌다.회군을 결심한 이성계는 최영(전국환)에게 다시 한 번 회군을 요청하는 교지를 보냈으며 정도전(김명민)과 방원(유아인), 방지(변요한)는 이성계의 가솔들이 붙잡혀갔다는 소식을 듣고 구출에 나서 다음 방송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육룡이 나르샤' 최고의 1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육룡이 나르샤 최고의 1분 역시 천호진" "육룡이 나르샤 천호진 연기력 대단하네" "육룡이 나르샤 천호진, 유아인과 몰입도 장난아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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