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영화 ‘한공주’에 출연하는 배우 천우희의 셀카가 화제다.

천우희는 26일 영화 ‘한공주’ 언론시사회 겸 기자간담회가 끝난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천우희는 “오늘 ‘한공주’ 기자간담회를 했습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했고 기뻤습니다”며 “개봉하고 나서도 많이 봐주시고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느낀 것, 우리 영화가 주는 것들을 같이 나누고 싶어요. 한공주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흰색 드레스에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천우희(영화배우/나무엑터스)
영화 ‘한공주’에 출연하는 배우 천우희의 셀카가 화제다.
[사진출처=천우희 트위터]
천우희(영화배우/나무엑터스) 영화 ‘한공주’에 출연하는 배우 천우희의 셀카가 화제다. [사진출처=천우희 트위터]

특히 그는 결점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매끈한 꿀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공주’는 집단 성폭행과 단짝 화옥(김소영 분)의 자살로 상처 입은 공주(천우희 분)가 쫓기듯 전학을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제 13회 마라케시 국제영화제와 제 43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서 각각 금별상과 타이거상을, 제 16회 도빌 아시아 영화제에서는 심사위원상, 국제비평가상, 관객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꼬띠아르, 마틴 스콜세지와 박찬욱 감독 등에게 극찬을 받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공주 천우희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저런 피부 어디가면 살 수 있나요”, “한공주 천우희 셀카, ‘써니’ 때의 느낌과 전혀 달라”, “한공주 천우희 셀카, 영화 꼭 보러가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