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전문가 모임인 부동산리더스포럼이 "2016년 부동산 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 건설산업연구원 두성규 박사가 주택시장, 이제문 도시경제연구원 원장이 토지시장에 관한 주제를 발표. 20여명의 부동산 각 분야 전문가들의 토론으로 이어짐. - 주택시장>> 매매 약세, 전세 강세현상이 내년에도 이어질듯. 지방권은 대구 부산 등을 중심으로 약세, 수도권 보합, 서울 강세.>> 특히 위례 신도시에 관해 향후 여러 이야기가 있었는데 조기 매각이 유리하다는데 대체적인 공감형성.>> 자족도시로서 부족하고 강남의 배후이긴 하지만 여전히 좋지 않은 입지성 때문에 입주가 러시를 이루면 되레 가격하락이 예상된다는 것. 현재도 프리미엄이 급락하는 추세.>> 판교의 테크노파크 기업배후수요와 대비되는 점이 위례신도시의 향후 전망을 어둡게 한다는데 주목할 필요.- 토지시장 >> 유라시아아 철도 구상에 걸맞는 토지시장 유망... 특히 아시안하이웨이라 할수 있는 철도. 수도권 외곽 순환도로.>> 평창 동계올림픽 중심의 강원도 재편 등지를 눈여겨 볼 필요성 강조. >> 도시노후화에 따른 도심권 토지도 여전히 관심 끌 것이라고 전망.>> 특이한 점은 아무리 경제가 나빠도 공시지가는 오를 수밖에 없는 구조를 지방세 때문이라고 설명. >> 지방세 중 공시지가에 따른 세금이 20%를 넘게 차지하기 때문에 지방재정을 위해 토지가격은 매년 오르는 것으로 발표되고 있다고,,, 충분히 설득력 있는 얘기.>> 제주 토지시장은 모두 과열이라는데 동감... 지금 투자하는 것은 피하고 한번 출렁거리는 시기를 봐야한다고...>> 서해에서는 평택 새만금, 강원도 평창 장평 , 동해안 강릉, 남애항 등을 유망지로 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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