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 ‘펑거스’ 버섯형 디자인에 착좌감도

[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사무가구 1위 브랜드 퍼시스(대표 손동창)가 다양한 오피스공간에서 활용도가 높은 기능성 스툴 ‘펑거스(FUNGUS·사진)’를 최근 선보였다.

지난 11월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 은상을 수상한 펑거스 스툴은 숲 속 아무데서나 자라는 버섯, 균체(fungus)을 연상시키는 흥미로운 디자인이 특징. 다채로운 색상으로 사무공간, 휴게공간, 미팅공간 등 다양한 공간에서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툴이다. 기존 스툴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새로운 디자인과 착좌감으로 어떤 장소에서나 인테리어적인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제품으로 평가받았다.

가벼운 무게와 좌판 가장자리에 위치한 이동 손잡이로 원하는 위치로 간편하게 옮길 수 있으며, 가스실린더의 공압으로 구현한 쿠션감은 앉을 때 충격을 흡수해 편안한 착석감을 준다. 무엇보다도 사무공간이나 휴게∙로비 공간, 회의∙워킹 라운지 등 다양한 공간에서 다양한 색상과 독특한 형태로 흥미로운 공간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퍼시스 관계자는 “회의실뿐 아니라 개방라운지, 휴게공간 등 다양한 공간에서 협업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개인 업무공간에서도 짧은 회의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며 “이동이 용이해 실용적이면서도 인테리어적인 오브제로써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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