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도네시아 술라웨시 해안에서 19일(현지시간) 100명 이상이 탑승한 여객선이 침몰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뉴스 웹사이트 ‘Detik.com’은 술라웨시 남동부 콜라카에서 술라웨시 남부로 향하던 이 배에는 108명의 승객이 타고 있다고 전했다.
아직 이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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