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현대자동차 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인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본부장 최영철)에 최근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에서 인재양성지원사업 ‘꿈이람’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인재양성지원사업 ‘꿈이람(꿈을 이루는 사람)’은 학업,예술, 체육 등 특정분야에 뛰어난 소질과 재능을 가지고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재능을 펼치지 못하는 아동들을 포함하여 재능 검증의 기회조차 갖지 못하는 상황에 있는 아동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인태 현대차 전남지역본부장은 “아이들은 꿈을 꾸고 우리 사회는 아이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해 줘야 하며, 전달된 후원금이 꿈을 키워나가는 아이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전했다.
현대자동차 전남지역본부는 2014년 1월 전남지역의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동들을 더욱 지원하고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와 사회공헌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남지역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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