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강의 그래픽 퀄리티와 게임성으로 거침없는 흥행가도 - 공격적 마케팅과 업데이트로 롱런 기틀 마련이미 그 어느 시장보다도 치열하게 변모한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성공'이라는 달콤한 열매를 얻기는 쉽지 않다. 전문가들은 투자대비 수익을 낼 수 있는 모바일게임이 시장에 출시될 확률이 0.05%이라고 입을 모은다. 이런 측면에서 게임빌에서 최근 출시한 판타지 모험 RPG '별이 되어라!'는 초반부터 많은 모바일게임 팬들의 눈도장을 받으면서 확실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무엇보다 게임성을 포함한 다양한 인기 요소들이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것이 고무적으로 앞으로의 행보가 더 주목된다. 출시 후 지속적으로 인기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별이되어라!'는 현재(3월 28일 기준)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2위를 올라있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 게임 매출 4위 등 인기몰이 중이다. 이러한 국내에서의 인기를 바탕으로 준비중인 글로벌 서비스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 구축된 한국을 거점으로 게임빌USA, 게임빌 재팬, 게임빌 차이나의 지사와 더불어 3억 6천 만 건을 넘어선 방대한 유저 플랫폼 기반으로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에 적극적인 공략을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전 세계 시장을 동시에 커버할 수 있는 게임빌만의 노하우가 경쟁력으로 앞으로의 흥행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실시간 파티플레이 '압권'플린트(대표 김영모)가 개발하고 게임빌이 서비스하는 '별이 되어라!'는 '누구나 쉽게 즐길 모바일 RPG'를 지향하는 스마트폰 게임이다. 간편한 원터치 스킬, 자동 사냥 등 유저 중심의 편의 시스템과 수호 기사, 아처, 사제 등 5종의 각기 다른 특성의 풍부한 클래스, 200여 종의 매력적인 캐릭터 등 방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실시간으로 4명이 함께 플레이하는 '보스레이드'는 이 게임의 핵심 콘텐츠로 강력한 멀티플레이 시스템 속에서 짜릿한 파티플레이의 맛을 선사한다. 더불어 다른 친구들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플레이 할 수 있는 친구 교류 시스템, 우정 포인트 교류, 채팅 시스템 등 풍성한 소셜 콘텐츠도 인기 요소로 꼽힌다.'별이되어라!'에서 지원하고 있는 실시간 채팅 시스템을 통한 다양한 파티원 모집 글과 게임 커뮤니티의 활발한 활동 등 게임 내∙외에서의 유저들이 뜨거운 반응과 함께 높은 재방문 비율을 보이며 충성도가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이 게임을 접해 본 유저들은 '세련된 그래픽과 스킬효과로 보는 재미가 있다', '기존의 모바일 턴제 RPG보다 색 다른 액션 연출이 일품',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스토리가 굉장히 신선한 게임', '4명의 친구와 실시간으로 진행할 수 있는 레이드 플레이와 그를 통한 영웅 급 아이템을 획득했을 때의 희열이 주요 재미요소' 등의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환상적 그래픽과 심플한 U‧I이 게임은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RPG의 게임성'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그 중 '그래픽'과 '레이드'가 돋보인다는 평을 얻고 있다. 우선 이 게임은 세련된 그래픽과 스킬 효과로 보는 재미가 있으며, 기존 RPG와 비교해 애니메이션 연출이 뛰어나다. 특히 아름답고 부드럽게 움직이는 캐릭터는 이용자들에게 육성 및 수집의 충분한 매력을 제공한다. 또한, 환상적인 색감과 다중 레이어로 깊이감 있는 배경은 판타지 모험의 세계를 제대로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콘솔과 PC패키지의 아날로그적 감성에 최신 모바일 트렌드가 더해진 플레이의 즐거움 이외에 보는 재미도 함께 제공되고 있는 것이다. 또한, RPG 장르임에도 모바일게임 특성에 맞춰 스킬 이외의 버튼을 생략하여 게임 피로도를 현격히 낮추고 조작법을 간편화하여 상황에 따라 3가지의 스킬 버튼과 아이템 버튼을 선택하여 누르는 형식으로 스트레스 없이 장시간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완벽한 오토플레이를 지원하여 RPG 초보 유저도 부담 없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플레이를 즐길 수 있으며, RPG의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캐릭터 능력치 설정과 아이템, 그리고 깊이 있는 스킬트리는 미드코어 이상의 유저들까지도 충분히 만족시키고 있다. 안정적 서비스 롱런 기틀 마련'별이 되어라!'는 모바일게임의 스케일을 벗어나 온라인게임에 버금가는 적극적인 서비스 운영을 통한 유저들의 호응이 뜨겁다. 우선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1주일 단위로 진행된 메르세데스 공주, 화이트 헬 등 신규 캐릭터를 포함한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추가와 유저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된 다양한 업데이트 요소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최근 진행된 PvP 경쟁 콘텐츠인 아레나 모드는 업데이트 소식과 함께 유저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5위까지 차지하면서 이 게임의 인기를 실감하게 한다. 특히 아레나 모드를 접해본 유저들은 '짧고 스릴이 있어서 더 좋다', '극한의 PvP 콘텐츠 인 듯', '캐릭터들의 스킬 공격력이 강화되니 좋아요' 등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아레나 모드를 포함하여 앞으로 칭호, 길드 콘텐츠, 지역 확장 등 다양한 콘텐츠 추가 콘텐츠들이 준비 중에 있어 더 큰 재미가 기대된다. 공격적 마케팅으로 '붐업 확장''별이 되어라!'는 모바일게임 전통의 강호 게임빌에서 선보이는 RPG라는 측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게임이 갖추고 있는 탄탄한 게임 경쟁력과 함께 '게임빌 서클'을 활용한 대규모 크로스프로모션이 돋보인다. 여기에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여준 사전 예약 프로모션도 인기 요인으로 평가된다. 또한, 게임빌과 플린트가 손잡고 첫 번째로 선보인 이 게임은 대형 퍼블리셔와 유망 개발사의 성공 사례를 보여준다. 양사의 서비스 노하우와 개발력을 기반으로 단순한 개발사와 퍼블리셔의 관계에서 벗어난 긴밀한 파트너쉽이 이와 같은 성과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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