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중국의 정기의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내년 3월 5일 개막한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제12기 전인대 상무위원회는 이날 오후 열린 회의에서 제12기 전인대 제4차 회의(전체회의) 일정을 이같이 결정했다.
이 회의에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리커창(李克强) 총리 등 중국 지도부와 각 성(省)ㆍ자치구ㆍ직할시, 홍콩ㆍ마카오 특별행정구, 인민해방군에서 선출된 3000명 가까운 대표가 참가한다.
국무원 총리(리커창)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통상 열흘 가량 진행된다.
이 회의에서는 내년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목표치와 국방예산 등이 처음으로 공식 발표된다.
choigo@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