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우먼 안영미가 남자친구와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국주는 혼자 쓸쓸히 연말을 보내고 싶지 않아 절친 개그우먼 안영미, 박나래, 장도연을 집으로 초대했다.
이날 안영미는 결혼을 할거냐는 질문에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안영미는 “예전에는 결혼하면 일에 집중할 수 없다는 사실 때문에 결혼을 포기하려고까지 생각했다. 결혼하면 여자가 약해진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안영미는 “22살 때 데뷔했는데 1년만 버티고 나가야겠다고 생각했었다. 신인때 나만 잘 안됐다. 지금은 버티기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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