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SK케미칼이 유럽시장에 신약 시판 허가 신청을 냈다는 소식이 호재로 평가되며 23일 장 초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SK케미칼은 전일에 비해 5.57% 상승한 7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22일SK케미칼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혈우병 치료제 ‘NBP601’의 시판 허가를 유럽의약품청(EMA)에 신청했다고 밝힌 바 있다. 국내에서 개발된 바이오 신약이 유럽 시장에 시판 허가를 신청한 것은 SK케미칼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