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반은 빨갛고 반은 초록인 ‘두 얼굴의 사과’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사과는 지난달 20일(현지 시각) ABC 호주판 등 현지 매체에 소개된 것으로, 호주 태즈메이니아 킹스턴에서 8살 난 아이가 발견했다.
아이는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 사과를 따고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렸더니 페인트로 칠한 게 아니냐, 농담하는 게 아니냐고 하더라”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이같은 사과가 생산될 확률은 전 세계적으로 백만 개분의 한 개꼴이라며 놀라워했다.
두 얼굴의 사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얼굴의 사과,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이야” “두 얼굴의 사과, 물감으로 칠한 것 같다” “두 얼굴의 사과, 완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gorgeou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