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북한 마식령 스키장을 방문하려던 해외의 유명 스노보드 선수들이 북한 핵실험을 계기로 방북 일정을 전면 취소했다고 미국의 소리(VAO) 방송이 9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선수들의 방북에 관여했던 미국 스노보드 매거진 잡지의 톰 몬테소로 편집장이 외신에 해당 선수들과 숙고한 결과 방북 일정을 취소했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몬테소로 편집장은 “지난 6일 북한의 핵실험 이후 강해질 북한 내 반미 감정을 생각해 스키장 방문 계획을 단념했다”고 취소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미국의 북한전문 여행사인 ‘우리 투어스’는 노르웨이 국적의 테르예 하콘센과 미국의 댄 리달과 마이크 레이블슨 등 3명이 이달 9일부터 16일까지 마식령 스키장을 찾는다고 밝힌 바 있다.
/online@heraldm.com
park@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