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버거킹(대표 문영주)이 부담없는 가격대의 메뉴로 구성된 ‘히어로 시즌4’를 4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히어로 시즌4’는 기존의 히어로 시리즈였던 ‘슈퍼갈릭’과 ‘몬스터베이비’, ‘슈퍼불고기’와 함께 새롭게 추가된 신제품 ‘캡틴 머스타드’로 구성되었으며, 하루 종일 각각의 세트메뉴를 3900원(단품 2900원)에 판매한다.

이번 ‘히어로 시즌4’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캡틴 머스타드’는 두 장의 두툼한 패티 위에 싱싱한 양상추와 마요네즈, 그리고 한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불고기 소스와 바비큐, 스테이크에 어울리는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어우러져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겨자의 매력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버거킹 마케팅팀 담당자는 “히어로 시즌4의 신메뉴 ‘캡틴 머스타드’는 홀그레인 머스타드의 가미로 쌉싸름한 겨자씨를 통째로 느낄 수 있어 기존의 머스타드 소스와는 차별화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히어로 시즌4’는 4월 4일부터 6월 5일까지 버거킹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단, 일부 매장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