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5일부터 시작되는 모바일 번호 이동 및 신규가입 단독 영업에 앞서 매장마다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SK텔레콤은 5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영업정지에 들어간다. 지난달 13일부터 영업이 정지된 KT는 이달 27일 영업을 재개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18일까지 한 차례 더 영업이 정지된다. 이통 3사는 과다 보조금 지급으로 순환 영업정지 징계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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