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달콤커피(dal.komm COFFEE)’가 오는 11일 논현점에서 전속모델 ‘다니엘헤니’의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오후 7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명예바리스타 상장수여식, 다니엘헤니 핸드프린팅과 시그니처 매장 인증행사 그리고 공식 팬미팅과 팬사인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이어질 예정이다.

달콤커피 기획팀 강영석 팀장은 “이국적이고 세련된 매력이 돋보이는 다니엘헤니와 팬미팅을 겸한 팬사인회를 개최하고, 달콤커피 1호점인 논현점을 다니엘헤니 컨셉의 시그니처 매장으로 공식 인증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다니엘헤니는 미국 드라마 ‘레볼루션(Revolution)’ 시즌2에 출연하고 있으며, 새롭게 방영예정인 드라마 ‘NCIS:LA’와 ‘Agatha’에도 출연하는 등 바쁜 해외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로맨틱코미디 영화에 캐스팅되어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한편 달콤커피는 최근 딸기를 통째로 갈아넣은 ‘베리큐브’와 이탈리아산 크림치즈로 만든 ‘마스카포네 아이스크림’ 등 계절 신제품을 출시한 바 있으며, 다니엘헤니 팬사인회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여름 마케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